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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등산의기초 87

등산 후 완벽한 회복을 위한 간단한 스트레칭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은 상당히 즐겁습니다. 멋진 풍경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멋진 지인들과의 산행은 항상 크나큰 기쁨을 안겨줍니다. 다만 등산이 끝난 후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근육통'은 하루, 이틀 혹은 여러 날 동안 걷는 것 조차 힘들게 합니다. 하지만 근육통이 사라지기까지는 오랫동안 고통을 참는 것은 즐겁지 않습니다. 지금 소개해 드리는 아주 쉽고 간단한 몇 가지 스트레칭만으로 근육통 빨리 없애 보세요~^^ .1. 핏짜레칭http://thankspizza.tistory.com/95 핏짜레칭은 한쪽 다리를 들어 반대편 다리의 허벅지에 올려 놓은 후 팔을 뻗어 사진처럼 앞으로 숙이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동작입니다. 이 간단한 동작으로 1. 장경인대2. 허벅지(대퇴부)3. 엉덩이(고관..

등산, 걷기 운동 할 때 손이 붓는 이유와 간단한 해결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한 이유가 있습니다.'손이 붓는 이유'에 대하여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면 류머티스 관절염, 신장 이상, 간 기능 이상, 심장 이상, 영양 결핍, 혈액 순환 장애 등 굉장히 심각한 질병일지 모르니 빨리 병원에 가서 검사 받으라는 이야기가 많아 덜컥 겁이 나기 십상입니다.물론 이러한 이상 질병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보통 시간과 비용을 들여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더라도 특별한 원인이 없어 단지 주의하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것으로 끝인 경우가 많습니다. 허무하죠.병원에 가기 전, 이 포스팅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해결법을 참고 하여 간단하게 해결이 되는지 확인하여 해결이 된다면 걱정을 덜고 등산을 더욱 즐기시기 바라는 것이 한 가지 이유이며 만약 해결법을 따라 하..

등산/등산의기초 2017.05.08 (6)

[등산비법] 오르막 쉽게 오르는 비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을 하다 보면 모두 힘들어 하는 것이 오르막을 오르는 것입니다. 오르막을 오르기 어려운 이유는 경사도가 높아서 평지보다 발을 높이 들어야 하고 중력에 맞서야 하며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에 몸을 지탱하며 오르기 위해 보다 많은 힘이 들기 때문입니다.(이 외에도 여러 원인이 있겠죠.) 이러한 오르막을 잘 오르기 위해서는 먼저 평지보다 발을 높이 들면서 이동하더라도 호흡이 부족하지 않도록 크게 숨을 쉬는 것이 중요하고 다리의 근력도 중요합니다.(다리의 근력은 단기간에 발달하지 않고 장기간 꾸준한 운동으로 늘려야 합니다.) https://youtu.be/_pidexoaUdc 오르막을 오르는 동작 자체가 중력에 반하여 움직이기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충분히 호흡하는 ..

등산/등산의기초 2017.05.06 (6)

계단과 비탈길 어느 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Young Woman Climbing Stone Stairs to a Shinto Temple Artist:Suzuki Harunobu 예전에 받았던 질문과 했던 답변을 소개해 드립니다. 질문: 계단이 많이 설치되어있는 등산로와 그냥 비탈길로만 이루어진 등산로 둘중 하나를 택한다면 몸이나 관절에는 어떤 등산로가 더 나은 선택일까요? .그 당시의 답변 계단과 비탈길을 두고 어느 쪽으로 가는 것이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계단은 동일한 배치로 인해 강제로 단순한 동작을 반복하게 만들어 동일한 근육들이 동일한 범위로 반복하니 쉽게 지치지만, 바닥이 딱딱하니 발바닥에 힘을 주는 만큼의 반발력을 다 사용할 수 있어 힘이 적게 드는 편입니다. 그리고 미끄럽지도 않습니다. 반면에 ..

등산/등산의기초 2017.02.17 (1)

생각하며 걸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그동안 제가 등산에 대하여 공부하고 체득한 노하우를 정리하여 올린 글이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글들을 정리하여 올릴 때는 글을 읽는 분들이 쉽게 이해하고 직접 경험하고 빠른 시일내에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여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하지만 저의 글 솜씨가 부족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어 그 과정이 쉽지 않음을 항상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중 얼마 전 '핏짜의 등산 바이블 전자책을 배포합니다'라는 게시물에 달린 덧글 중 하나에서 많은 감사를 느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입니다. 핏짜레칭, 호흡법, 끈 묶는법, 보행법, 산행 중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 보다 좋은 산행을 위해 생각하며 걷기등 실전에서 필요한 정보를 많이 알려주..

핏짜의 등산 바이블 웹북(Web Book)

핏짜의 등산바이블 웹북(Web Book)https://thankspizza.tistory.com/1 제목을 클릭하면 본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등산 전 읽을거리핏짜의 바른자세핏짜 김진모 그리고 핏짜워킹등산 초보분들에게 드리는 말씀모르면 심장마비 올 수도 있는 등산법오랫동안 부상없이 등산을 즐길 수 있는 비법등산 능력을 두 배로 향상 시키는 복식 호흡 비법등산, 걷기 운동 할 때 손이 붓는 이유와 간단한 해결법운동과 면역기능 실전 등산 엑기스무릎 부상을 예방하는 핏짜의 에스라인 걸음법지치지 않고 오르는 비법, 부상 걱정 없이 내려가는 비법, 핏짜 레스트 스텝안전한 등산을 위한 보행 팁등산 할 때 가장 중요한 것호흡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너무나 쉬운 복식 호흡 비법오르막 쉽게 오르는 비법오르막 오르는 바른 ..

심박계를 이용하여 페이스 조절을 익히자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다른 분들과 같이 산행을 하다 보면 가끔 듣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핏짜님과 같이 산행하니 훨씬 재미있어요.' '핏짜님과 같이 산행하니 훨씬 쉬웠어요.' '와 내가 이렇게 해낼줄 몰랐어요.' 맞습니다. 제 자랑입니다.^^ 제가 같이 동행한다고 해서 배낭을 대신 들어 주거나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끌어주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다르게 산행이 쉽게 느껴질까요? 제가 동행하는 분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너무 빨라요. 천천히 가세요.'입니다. 물론 이외에도 '호흡을 크게 하세요.', '등을 펴세요.', '뒤꿈치에 힘을 주고 밀어 올리듯이 걸어 보세요.' 등 여러 이야기를 하지만 제가 주로 하는 것은 속도를 늦추어서 페이스 조절을 하도록 유도 하는 것입니다. ..

등산 할 때 가장 중요한 것(모든 것의 기본, 여유)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제가 등산에 대한 글을 자주 쓰다보니 무엇을 가장 앞에 놓는 것이 적당할까란 생각을 자주 합니다. 보법이 우선일까, 호흡법이 우선일까 아니면 페이스 조절, 스트레칭, 부상 방지 등 무엇이 우선일까? 매번 글을 쓰다보면 그 때마다 바뀌곤 합니다. 아마 모두가 중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앞에 놓고자 했던 적은 없지만 그 어디서도 빠진적이 없는 단어 하나가 있습니다. '여유' 오르막을 오를 때 조금 빨리 가고자 하는 욕구를 억누를 수 있는 여유쉬었다 다시 산행을 시작할 때 배낭의 허리끈, 가슴끈을 모두 채운 다음에 걷기 시작하는 여유길을 잘 못 들어 헤맬 때 잠시 앉아서 생각하고 이동할 줄 아는 여유덥거나 추울 것 같으면 잠시 멈추어 옷을 벗거나 입고 이동하는 여유..

등산/등산의기초 2017.01.02 (2)

장거리 종주 산행을 할 때 체력과 정신력은 얼마나 필요할까?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용천지맥 산행기를 쓴 후 덧글에 저의 체력과 정신력이 부럽다는 이야기가 몇 있어서 장거리 산행에 체력과 정신력이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정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먼저 정신력에 대해서는 제가 오래 전에도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산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좀 힘들다, 아니다 싶으면 잠시 쉬며 행동식 하나 까서 먹고 하산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밝혔듯이 '강인한 정신력'으로 산행을 하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을 위해서는 항상 정신력보다 정확한 판단력을 우선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정확한 판단력이라는 것이 개개인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겠지만 저의 경우는 이번 용천지맥 산행기에서도 나타나듯이 매우 루즈(느슨)한 편입니다...

오룩스맵, 쉽게 사용하는 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오래 전(?^^) 산을 다니기 위해서는 종이에 새겨진 지도를 보며 길을 찾으며 다니곤 했습니다. 언젠가부터 지도 없이 일행의 도움으로 다니는 산행이 일반적이게 되었습니다. 물론 등산로도 그 이상 잘 닦여지고 이정표도 잘되어 특별히 지도가 필요없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도는 여전히 유용합니다. .하지만 종이 지도는 어렵습니다. 심적으로든, 실질적으로든... 이제 스마트폰을 항상 손에 쥐고 다닐 수 있게 되며 수백만원대의 지피에스(GPS) 기기를 대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아는 사람만 쓰고 있습니다. 아래 글들을 보시고 이러한 수백만원대의 지피에스 기기를 여러분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등산 다니실 때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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