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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부상 3

등산과 진통제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많은 분들이 강한 운동 즉, 등산, 마라톤, 사이클 등을 할 때 누적된 스트레스로 인한 통증 혹은 부상 등을 견디기 위해 테이핑, 보호대를 하거나 진통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처럼 외부의 도움을 이용하여 통증이나 부상을 참고 무리한 운동을 지속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특히 진통제에 의존하면서까지 운동을 지속하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은 '과연 누가 그렇게까지 할까?'라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누가 그렇게까지 할까?'라는 생각을 하시더라도 어느 순간 내일 있을 등산에 대비해 진통제를 준비하고 있게 될 지도 모릅니다. 아닐 것 같죠~^^ 2013년 9월 트랭글 FCB 클럽..

운동과부상 2019.08.29

등산 초보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은 여러 운동과 비교하면 아마 상급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는 운동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암벽이나 빙벽 클라이밍 등을 제외하고도 말입니다. 등산은 다른 많은 운동에 비해 특히 운동 시간이 매우 긴 편이며 유사점이 많은 마라톤과 같은 고강도 운동에 비하더라도 자신의 몸무게 외에 추가되는 배낭, 의류, 식량, 물 등의 부가적인 무게를 지탱하며 가파른 오르막은 물론 내리막과 거친 등산로를 다녀야 하기에 결코 쉽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2~3시간 내외의 둘레길과 같은 가벼운 산책 수준의 산행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등산을 시작 할 당시 등산에 대하여 좀 더 알기 위해 정말 많은 책을 읽었었는데 그 중 기억나는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등산을 300번 하고도 부상 당하지..

등산/등산의기초 2016.02.26 (6)

등산 후 통증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걸을 때 앞꿈치로 걷게 되면 아킬레스건, 비복근 등에 특히 힘이 많이 들어가고 족저근막에도 무리가 가기 쉽습니다. 뒤꿈치로 걷게 되면 주로 대퇴사두근(허벅지)에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걸을 때 발등을 위로 제치고 걷게 되는 경우 정강이가 긴장하기 쉽습니다. 또한 발의 외측으로 걷게 되면 다리 하단의 외측이 긴장되고 내측으로 걷게 되면 내측이 긴장하기 쉽습니다.(그래서 앞꿈치, 뒤꿈치 등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정 부위에 통증이 오면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 글이 들어가기 전에 등산 후 통증이 없게 혹은 적게 생기는 비법을 먼저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의 글은 등산 중 스트레칭의 중요성과 가장 쉽고 효과적인 ..

운동과부상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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