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올 겨울, 추운 날씨가 몇 번 정도 있었지만, 이번 공개산행을 진행한 어제 날씨가 절정이었습니다.이렇게까지 추운 줄은 몰랐는데,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 이하였네요. 날씨가 이렇게 춥다고 해서 참석하시는 분들이 적을까봐 걱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열 다섯분이 함께 하였습니다.(저 포함)먼저 이렇게 추운, 폭한 속을 함께 한 전우(?)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의 산행으로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오르막, 내리막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고, 평상시 걷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되실 때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후기 들어가기 전, 다음 달 산행 안내부터 잠시 하겠습니다.(이번 달 추가 산행은 없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