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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배낭 허리 벨트 메는 팁

핏짜 등산바이블 2017. 9. 25. 20:25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 배낭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꼭 필요한 것들로만 가볍게! 그리고 빠진 것은 없이!


가벼운 배낭은 부상 예방의 시작입니다.



등산 배낭을 멜 때 허리 벨트나 가슴 벨트를 압박감이나 기타의 이유로 안하시거나 아주 헐겁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 사진처럼 배낭의 하단은 허리에서 엉덩이에 걸치고 고정이 잘 되게 허리띠 아래에 허리 벨트를 당겨서 메게 되면 허리 벨트의 고정이 쉽고 배낭의 무게가 어깨 보다 허리 및 엉덩이에 걸쳐지게 되어 훨씬 편하고 가볍게 느껴집니다. 또한 이동 중 허리 벨트가 배의 윗부분으로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뱃살은 애교로 봐주세요~)



위의 버클이 바지의 허리띠, 아래의 버클이 배낭의 허리 벨트입니다. 즉, 바지의 허리띠 아래에 배낭의 허리 벨트가 위치하도록 당겨 메어 줍니다.



서 있을 때는 배낭이 엉덩이에 얹혀지게 되니 그다지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주 편안합니다.


또한 허리 벨트는 등산을 계속 하다 보면 조금씩 느슨해지는데 수시로 당겨 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낭 메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 있을 때나 걷거나 배낭의 무게가 어께를 누르는 것이 아니라 허리와 엉덩이에 얹혀 무게감을 적게 느끼는 것입니다.


그 외의 배낭 메는 법에 대해서는 아래의 일러스트를 참고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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