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운동과부상 55

운동 부상,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feat. 장경인대염의 극복 과정)

핏짜워킹은 부상, 통증 없이 장시간, 장거리를 제대로 잘 걷기 위해 ‘어떻게 하면 충격이 적게 걸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힘을 적게 들이고 걸을 것인가?’ 또 ‘어떻게 하면 걷는 동안 지친 체력과 근력을 회복할 수 있을까?’를 항상 체크하고 컨트롤하면서 걷는 의식적으로 걷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무릎을 조금 더 높게 든다는 느낌으로 걷기'를 말씀드렸습니다. 따라해보시고 벌써 무릎이 좋아지신 분들도 계시죠?^^ 설명이 빈약하여 이해가 잘 안되신 분들도 있을테고,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넘기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단순한 내용이 정말 여러분들의 무릎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쉽고, 간단히 할 수 있는 동작이라도 저절로 되지는 않습..

운동과부상 2024.02.19

족저근막염 예방과 치료 비법(나는 왜 족저근막염에 걸리지 않았을까?)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핏짜워킹 중 올바른 발바닥의 움직임(발 뒤꿈치-발바닥-앞꿈치)의 중요성을 알려드리기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특히 앞꿈치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앞꿈치에 힘! 족저근막염의 원인은 정말 다양합니다. 하이힐 내전이 심한 경우 평발 혹은 아치가 높은 경우 뒤꿈치에 직접 충격을 받을 때 장딴지근이나 족저근막이 짧을 때 안정성이 떨어지거나 불편한 신발 런닝등 족저근막의 사용이 증가할 때 딱딱한 바닥에서의 과도한 걷기나 오래 서있기 발바닥 지방 감소로 인한 뒤꿈치 쿠션 역할의 감소 몸무게의 증가나 임신 등으로 인한 족저근막에 긴장과 스트레스의 증가 등등... 하지만 이를 분석해 보면 결국 족저근막의 스트레스 누적으로 (그리고 족저근막에 쉽게 스..

운동과부상 2020.12.11

오랫동안 부상없이 등산을 즐길 수 있는 비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글 들어가기 전 간단 요약 1. 바른 자세로 등산하기(핏짜의 바른 자세, 핏짜워킹) 2. 여유(무리하지 않기) 3. 잘 먹기(등산 중, 등산 전후 항상 충분한 영양분 섭취) 4. 스트레칭 및 마사지(항상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충분히 할 것) 이 글은 등산을 운동으로 바꾸어서 읽으셔도 좋습니다. 저는 2012년부터 등산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매년 2,000~3,000km 정도, 총 16,000km 이상의 산행을 하고 있지만 아직 무릎에 파스 한 번 붙이지 않을 정도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장경인대염을 한 번 겪기는 했지만 이 또한 제가 개발한 스트레칭을 통해 40여일의 짧은 기간에 완치하였습니다. 단기간에 장경인대염을 완치한 스트레칭 https://thankspizza.tist..

운동과부상 2020.10.28

부상 예방을 위한 최상의 무릎 운동 방법은?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을 즐기다보면 항상 우려하는 것이 '부상'입니다. 그 중에서 '무릎 부상'은 매우 흔하고 심각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등산바이블 밴드와 블로그의 공개강좌, 공개산행 혹은 포스팅으로 핏짜워킹을 어느 정도 익히신 분들은 이러한 무릎 부상에서 조금은 더 안전하게 산행을 하실 수 있게 되셨을 것입니다. 또한 연골연화증 같은 심한 무릎 부상에서 회복되신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IOC(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 개발한 부상 예방 프로그램 중 무릎 운동 영상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의 영상을 보실 때 항상 '허리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지는) 핏짜의 바른 자세'를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물론 따라하시더라도..

운동과부상 2020.10.06

마라톤 도중에 스트레칭이 필요 없을까?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마라톤 도중에 스트레칭이 필요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아마 없으시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시나요? 마라톤은 잠시라도 쉬게 되면 그만큼 기록이 나빠지는 경기이니 일부러 멈추어 스트레칭을 한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한 번 생각해 볼까요? 마라톤 도중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잠시 질문을 바꾸겠습니다. 걷기 운동 중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걷기 운동의 경우 기록 경기도 아니고 알아서 원하는 정도로 걸으면 되니 스트레칭을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겠죠. 그런데 걷기 운동 중 스트레칭을 하시나요?^^ 아마 안하시겠죠~ 잠시 앉아 쉬기는 하더라도 스트레칭까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

운동과부상 2020.08.07

족저근막염, 장경인대염, 종아리 통증의 예방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등산과 걷기 등 야외 운동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 지신 것 같습니다. 야외 운동을 꾸준히 즐기시기 위해서는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항상 준비해야 합니다. 스트레칭, 마시지, 폼롤러 등으로 관리하고 각종 부상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든 부상은 발생하기 전까지는 나와 상관없는 일이지만 발생하고 나면 그 무엇보다 고통스럽습니다. 간단한 스트레칭 하나가 족저근막염과 같은 상상하기도 싫은 질병의 예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일부러 시간을 내어 특별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보다 일상 생활 속에서 수시로 다양한 동작을 응용해서 스트레칭 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오히려 더욱 많은 시간 그리고 자주 스트레칭을 할 수 있어 훨씬 효과적입니다. 위의..

운동과부상 2020.06.15

월간 산 '등산과 무릎' 특집 기사 소개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 전문 잡지인 '월간 산'에서 '등산과 무릎'을 주제로 한 특집 기사가 있길래 소개해 드립니다. 이 기사의 내용은 제가 '핏짜워킹'이라는 명칭으로 바르게 걷기에 대하여 알려드리고 있는 내용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누구의 주장이 더 맞는지에 대한 토론을 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기에 기사 내용에 대한 별도의 코멘트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스스로 핏짜워킹과 이 특집 기사 내용을 비교하며 공부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정보는 항상 옳다는 생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어떤 부분에서 옳고 또 어떤 부분에서 그렇지 않은지 또 특히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생각해야 하는지를 잘 살피며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추울수록 등산·트레킹이..

운동과부상 2020.01.24

어떤 철분제를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지난 번에 '운동 후 회복이 잘 안되면 무엇이 문제일까?'란 포스팅을 올리며 운동성 빈혈 그리고 철분제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https://thankspizza.tistory.com/564 운동 후 회복이 잘 안되면 무엇이 문제일까?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운동을 할 때 호흡은 매우 중요합니다. 체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야 우리 몸이 더욱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빨리 달리기, (등산) 오르막 오르기 등의 매우.. thankspizza.tistory.com 이번에는 어떤 철분제를 구입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19140510 ‘철 결핍성 빈혈’에 취약한 여성들, 천..

운동과부상 2019.11.15

바른 자세, 바르게 걷기의 중요성(생로병사의 비밀)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지난 주 KBS 시사교양프로인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바른 자세와 바르게 걷기의 중요성에 대한 '약이 되는 걷기, 독이 되는 걷기'편이 방송되었습니다. 관심 있는 내용이어서 재미있게 보았고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물론 방송 내용 전체에 완전히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른 자세는 바르게 걷기는 물론 허리 디스크, 목 디스크(거북목) 등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동작입니다. 이러한 바른 자세에도 방송에서는 어깨, 머리, 등 등을 세우는 정도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과 영상을 보신 분들은 이 뿐만 아니라 허리를 강조하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허리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난다고 ..

운동과부상 2019.11.14

등산과 진통제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많은 분들이 강한 운동 즉, 등산, 마라톤, 사이클 등을 할 때 누적된 스트레스로 인한 통증 혹은 부상 등을 견디기 위해 테이핑, 보호대를 하거나 진통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처럼 외부의 도움을 이용하여 통증이나 부상을 참고 무리한 운동을 지속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특히 진통제에 의존하면서까지 운동을 지속하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은 '과연 누가 그렇게까지 할까?'라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누가 그렇게까지 할까?'라는 생각을 하시더라도 어느 순간 내일 있을 등산에 대비해 진통제를 준비하고 있게 될 지도 모릅니다. 아닐 것 같죠~^^ 2013년 9월 트랭글 FCB 클럽..

운동과부상 2019.08.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