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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등산 팁 14

부산 종주산행(금백종주, 부산오산종주, 부산11산종주) 완주 팁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부산 종주산행 지도를 보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는 봄이니 더욱 그러실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부터 부산오산종주를 안했는데 그래도 (아마) 저 보다 부산오산종주 많이 한 사람은 별로 없을 거라 생각될 정도로 많이 했습니다. 물론 부산오산종주 노이로제가 올 정도로 중탈도 어마어마하게 했습니다.^^ 금백종주는 뭐 심심하다 싶으면 할 정도니~^^ 부산11산종주는 4~5번 정도 시도했는데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항상 마음은 있는데 실행이 잘 안되네요. 부산종주 안내도를 올리고 나니 종주를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팁을 몇 가지 남겨볼까 합니다. 그 전에 제가 종주 산행에 대해 작성한 여러 글들..

등산/등산 팁 2024.03.21

장갑 끼고도 휴대폰 터치 쉽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겨울 산행의 꽃은 역시 눈 산행이죠~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하얀 눈길을 '뽀드득 뽀드득' 밟으며 지나가는 즐거움은 경험하지 않으면 알기 어렵습니다. 또한 상고대가 핀 나무로 둘러 쌓인 터널을 지나가는 즐거움도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알기 어렵습니다. https://youtu.be/plGCgFIq8rI 하지만 산행 중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이러한 즐거움을 부족하나마 전해 줄 수 있습니다. 겨울 산행을 하면서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찍어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지만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멋진 풍경 앞에서 장갑을 벗고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을 찍느라고 잠시만 시간이 지나도 장갑 벗은 손이 깨어질 듯 아파오기 시작합니다. 이처럼 손이 얼어 깨지는 듯한 경험을 한 두번 하다보면 ..

등산/등산 팁 2021.02.03

등산, 걷기 운동 할 때 정말 유용한 팁, 손수건 들고 걷기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혼자, 야외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이 느셨고 또 둘레길이나 집 주위의 한적한 곳을 걷는 분들도 많아지셨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등산이나 걷기 운동을 즐기시는 분들의 큰 걱정 중 하나가 평상시에는 별이상이 없는데 운동하는 중 그리고 운동 후 손이 붓는 현상을 겪는 것입니다. '손이 붓는 이유 혹은 몸이 붓는 이유'에 대하여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면 류머티스 관절염, 신장 이상, 간 기능 이상, 심장 이상, 영양 결핍, 혈액 순환 장애 등 굉장히 심각한 질병일지 모르니 빨리 병원에 가서 검사 받으라는 이야기가 많아 덜컥 겁이 나기 십상입니다. 물론 이러한 이상 질병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보통 시간과 비용을 들여..

등산/등산 팁 2020.05.11

장갑을 끼고 있어도 손이 시릴 때 간단한 해결 비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겨울에는 산행을 하다보면 장갑을 착용하고 있는데도 손이 시린 경우가 있습니다. 날이 너무 춥거나 바람이 강하다면 더욱 그렇죠. 이렇게 장갑을 끼고 있어도 손이 시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론 다른 장갑을 덧끼거나 더욱 보온력이 좋은 장갑을 끼면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준비한 장갑이 없거나 그렇게 하더라도 계속 손이 시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예전에 올린 포스팅 '등산, 걷기 운동 할 때 손이 붓는 이유와 간단한 해결법'을 보셨나요? 등산, 걷기 운동 할 때 손이 붓는 이유와 간단한 해결법 https://thankspizza.tistory.com/270 등산, 걷기 운동 할 때 손이 붓는 이유와 간단한 해결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

등산/등산 팁 2020.02.28

쾌적한 산행을 위한 비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을 하는 중 땀이 나서 입고 있는 옷이 흠뻑 젖는 것은 낯설지 않은 장면입니다. 때로는 젖은 채로 바람을 맞아 가며 말리며 가기도 하지만 바람과 추위에 대비하여 윈드스토퍼 류의 바람막이나 고어텍스 류의 옷을 덧입거나 하는 것도 흔히 겪는 경험일 것입니다. 아주 간혹 무더운 여름날 오르막에서 땀을 뻘뻘 흘려 옷이 흠뻑 젖은채로 오르는 중 바람이 불어오면 그렇게 시원하게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만 보통 젖은 옷을 입고 산행을 계속하는 것은 썩 유쾌한 경험이 아닙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젖은 옷을 입은채 보온을 위해 옷을 덧입어도 체온이 쉽사리 올라가지도 않고 축축한 느낌은 불쾌함을 떠나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물론 여름에도 젖은 옷을 입고 산행을 하다 보면 위험한 상황에 처할 ..

등산/등산 팁 2019.09.17

계단 쉽게 오르는 법(영상)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오늘 별 생각없이 금정산 산성고개에서 만덕터널, 만남의광장을 거쳐 백양산, 개림초등학교를 다녀올려고 산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만덕터널 입구에서 산어귀 전망대까지 길게 이어진 계단 길이 나오자 '계단 오르는 법' 예시 영상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오르는 내내 촬영을 했습니다. 이 영상에서 쉽게 확인 되는 부분은 호흡을 강하게 하는 것과 타이거 스텝 그리고 저의 보폭(과 호흡)에 맞추어 두 계단씩 오르는 법입니다. 그리고 심박수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계단을 다 오른 후 (올라온 곳의 영상을 찍기 위해) 바로 멈추지 않고 몇 바퀴 돌며 안정을 취하는 장면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동영상 속 호흡이 매우 거칠게 들리는데 힘들어서 하는 호흡이 아니라 운동에 ..

등산/등산 팁 2018.06.04

여름 산행의 필수 아이템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여름 산행은 내리 쬐는 햇볕을 피하는 것이 고역입니다. 그늘 한 점 없는 능선을 타다 보면 '이러다 일사병으로 쓰러지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입니다. 제가 여름 산행에 태양을 피하기 위해 반드시 사용하는 효과 만점의 '잇한' 아이템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손수건입니다. 손수건으로 차양막을 만들어 머리에 쓰고 다니면 강렬한 태양빛으로부터 얼굴과 목덜미를 보호할뿐만 아니라 땀을 닦기에도 용이합니다. 실제 사용해 보시면 예상보다 훨씬 시원하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큰 등산용 손수건을 준비하고 마주보는 모서리의 끝을 서로 묶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머리에 쓰면 끝~ 뜨거운 여름, 태양에 맞서지 마시고 꼭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등산/등산 팁 2018.05.01

등산 할 때 발바닥 불나는 현상 간단하고 효과적인 예방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예전에 '발 뒤꿈치 물집 예방법'의 포스팅에서 'Fixomull stretch 스킨 테이프'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최고의 발 뒤꿈치 물집 예방법http://thankspizza.tistory.com/238 'Fixomull stretch 스킨 테이프'는 접착력도 매우 우수하고 뗄 때에도 끈적이는 잔여물 없이 아주 잘 떨어지며, 붙인 후 이물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접착감도 매우 좋아 뒤꿈치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지속적인 마찰이 가해지는 경우에도 장기간 피부를 보호하는데 뛰어난 효과를 보여 추천하였습니다. 얼마 전 발에 굳은살이 박혀 있는 부위를 깍아낸데다 요즘 자주 신는 등산화 바닥창이 얇아져 장거리 산행에서 발바닥 특정 부위에 통증(일반적으로 발바닥에 불이 난다라고 표현하..

등산/등산 팁 2018.04.21

등산 스틱 충격없이 사용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 스틱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보면 주로 스틱을 쥔 팔을 들어 올려 스틱이 높은 위치에까지 올랐다가 다시 땅으로 내리면서 호쾌하게 퍽 소리를 내며 스틱으로 땅을 파헤치듯이 찍으면서 그 반발력을 이용하여 몸을 이동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다소 과장이 포함된 표현입니다.) 이렇게 매번 호쾌하게 땅을 퍽퍽 찍으며 가는 경우 스틱이 땅을 찍을 때마다 그 충격이 스틱을 타고 손과 팔에 지속적으로 충격을 전해 주게 됩니다. 때로는 스틱을 사용하고 나면 팔목이 아프거나 어깨가 아프기도 합니다. 이럴 때 '안티쇽' 기능이 있는 스틱의 경우 스틱으로 땅을 찍는 힘의 일부를 흡수하여 주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등산 스틱에는 이러한 '안티쇽' 기능이 있는 스틱이 있습니다.(위 이..

등산/등산 팁 2018.01.27

등산 스틱 힘 안들이고 제대로 잡는 법

안녕하세요. 핏짜 김진모입니다. 등산 스틱의 주 목적은 (스틱을 사용하지 않을 때) 놀고 있는 팔의 힘을 이용하여 다리의 힘을 보조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전자의 경우부터 이야기 한다면 다리만으로 이동할 때 10의 다리 힘이 필요하다면 스틱을 사용하게 되면 7의 다리 힘과 3의 팔 힘이 사용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정도의 비율로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까? 제가 보기에 이 정도의 비율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고 다리 힘 8, 팔 힘 4 정도로 총 합 12 이상의 힘으로 10의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즉, 스틱 없이 이동할 때 10의 힘이 필요한데 스틱을 사용하게 되면 다리에 필요한 힘을 팔이 도와 주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론 10보다 더 많은 힘..

등산/등산 팁 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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